오랜만에 끄적이네요... 살아가는 이야기

노래 가사처럼... 한동안 뜸 했습니다...
마지막 포스팅이 2009년 7월... 무려 5년 전 이네요...
 
그간에 바빠서 포스팅을 많이 하지도 못했지만...
가끔 올리는 소식은 네이버 블러그를 이용했네요...



but...



이제... 얼음집에서도 다시 지내볼까... 합니다...

저를 아시는 지인분들... 조만간 방문 드리 겠습니다.
오랜만에... 반갑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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