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형... 그리고 살아가는 이야기
by WI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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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in by 꾸자네
즐프라 수원벙개


지난 주말 수원 경희대 앞에서 무쌍형님 주최로 벙개가 있었습니다.
졸업 후 7년만에 다시가 본 학교입구는 알아볼 수 없을 정도로 발전해 있었습니다.

1차는 진흙오리구이집에서 몸보신(?)하고 2차로 간 민속주점에서 한장~~!! ^^
주논형님의 마크로스와 민수의 마라사이플젝작도 직접 볼수 있었지만 감상에 빠져 사진찍는것을 깜박했습니다..... ㅠ..ㅠ;





무쌍형님께서 하사해 주신 정성이 듬뿍 담긴 트레일러 입니다.
그냥 소장만하기에 너무 아쉬워서 몇장 찍어보았습니다. ^^








마지막으로 제가 사~알짝 합성해 보았던 무쌍형님의 트레일러 입니다. ^^

by WIND | 2006/02/06 08:43 | 지난 이야기 | 트랙백 | 덧글(6)
Commented by 타케모토 at 2006/02/06 09:39
너무 미세하게 잘만들어 졌네여^^
Commented by juNo at 2006/02/06 10:03
우와~ 이것을 하사받으셨단 말씀입니까~!
너무너무 멋지군요.. ㅡㅜ
Commented by Hassi at 2006/02/06 11:55
악!!!! 부럽3!!!
Commented by WIND at 2006/02/06 14:07
타케모토님// 무쌍형님이 오토모형쪽으로는 괴수집단(?)에 속하시는 분이라....... 작품의 레벨이야 초고하이레벨입니다~~ ^^
jUNo님// 넵~~!! 죄송스럽게도 저에게 주셨습니다. 저도 졸작이지만 하나 만들어 바쳐야 할텐데..... 걱정입니다. ㅠ..ㅠ;
Hassi// 부럽지....ㅎㅎㅎ ^^ 실물을 보면 더 부러울껴~~ㅎㅎㅎ ^^
Commented by harpoon at 2006/02/06 16:44
정문이 장난이 아니군요 순간 브란덴부르그 문인줄 알았습니다.
Commented by WIND at 2006/02/06 18:03
harpoon님// 저 학교 다닐때는 없었습니다... ㅠ..ㅠ; 문도 담도 없는 학교 였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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