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형... 그리고 살아가는 이야기
by WI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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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지른것들(?)




질렀다는 표현이 맞을지는 모르겠지만..... 요번에 이사한 죽전의 아파트입니다.
1층이라 용찬이가 마음껏 뛰어 놀아도 상관없고, 심심치 않게 곳곳에 놀이시설(?)이 있습니다. ^^
무엇보다도 마음에 들었던 것은 놀이터 바닥이 지저분한 모래가 아닌 깔끔한 우레탄(?)이라는 것입니다.
놀이터 위치도 바로 집앞이라 조금 시끄럽긴 하겠지만, 용찬이에게는 너무 좋은것 같습니다.



역시나 이번에 지른(?) 자동차입니다.
기존의 차를 매각하고 추가금을 주고 업그레이드(?) 했습니다.
머니머니해도 디젤차인지라 유지비가 저렴해지고, 여러명이 탈수있어 더욱 좋습니다.
나올때 풀옵션 사양을 달고 나와서 특별히 손댈곳은 없었지만......
잉잉 울어대는 크락션과 희미한 라이트는 확실한 넘들로 교체해 주었습니다. ^^



자동차 역시 용찬이가 너무너무 좋아합니다.
특히나 마지막 3열은 용찬이 전용 침대 공간으로 활용하고 있습니다. ^^

어쨋든 이것들도 지른것은 맞겠지요?? ^^;;

 

 

by WIND | 2006/06/13 10:54 | 지난 이야기 | 트랙백 | 덧글(9)
Commented by 엑스탈 at 2006/06/13 11:39
WOW~ 집하고 차를 지르는 이 쎈스쟁이 형님!! ㅎㅎㅎ
Commented by 하늘색매직 at 2006/06/13 14:15
크....부럽습니다.
Commented by WIND at 2006/06/13 16:48
엑선생님// 키트만 지르라는 법은 없지요~~~흐흐흐 ^^
회장님// 부럽긴요..... 그냥 요즘 생활에 변화가 많아서 변한 모습들을 적어보았습니다. ^^
Commented by Laku-Mimi-Priss at 2006/06/13 18:29
오오~~ 이사하시느라고 힘드셨겠지만.. 그래도 기분은 좋으시겠습니다.
Commented by juNo at 2006/06/14 10:30
와우~ 이사를 하셨군요..
집에다가 차까지~ 느므느므 부럽습니다~!
앞으로도 쭈~ 욱 행복하세용
Commented by WIND at 2006/06/14 16:38
Laku-Mimi-Priss님// 이제야 남에집 생활을 청산하고, 제집으로 들어가게 되었습니다. 감사합니다~~ ^^
juNo님// 네~~ 감사합니다. juNo님도 늘~ 행복하시구요~~!! ^^
Commented by Hassi at 2006/06/16 12:15
음......좋은차 사셨군요....ㅎㅎㅎㅎ
Commented by 준준 at 2006/06/27 02:59
^^; 정말이지...지대루 지르셨네요.
가격의 압봙이... 저도 허리띠 질끈 동여매야겠습니다. ... (에효~ 난 언제 내 차 한번 생겨보나...^^;)
참! 그리고 집사신거랑 차 사신거랑 축하드립니다~
Commented by WIND at 2006/07/11 13:40
HASSI// 글쥐... 차 정말 좋더라..... ^^
준준님// 준준님.... 차랑 집은 나이드니까 생기는것 같더라고요..... 단 어떤집과 어떤차가 생기느냐의 차이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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