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자탕에 소주한잔...

금요일 저녁... 식구들끼리 외식으로 선택한 것은... 감...자...탕 ^^






볼륨을 올리시고... 지글거리는 소리를 느껴 보세용~~ ^^




찬이가 감자탕집을 좋아하는 또하나의 이유~~!!
게임이 무한대로 꽁짜~~!! 라는거... ^^




결혼초에는 잘  먹지 않았던 울 마눌님... 남편따라 감자탕집 7년차...
이제는 스스로 나서서 감자탕을 먹자는 애호가가 되었고...
귀여운 표정을 요구했더니... 이런 엽기스럽 표정을... 
그래도 제눈엔 귀엽슴돠~!! ^^;; (이런 팔불출~!!ㅡ..ㅡ)




태어날때 부터 감자탕을 좋아했다면... 과장일까?
무쟈게 감자탕을 잘 먹는 찬이... (사실 못먹는건 없다... ㅡ..ㅡ;)




준이曰 :  형아~! 콧물 나온다~~!! 그렇게 맛있어??!!




다 먹은 국물에... 이렇게 밥을 휘~휙 뽁아서 먹으면.... 캬~!!




어떻게 뽐뿌 좀 받으셨나요? ^^;




by WIND | 2007/12/01 12:20 | 트랙백 | 덧글(8)

Commented by 꾸루루 at 2007/12/01 18:51
너무 하십니다. 흑흑흑.......배고푸.....
그나저나 저리도 깜찍한 표정의 형수님! 최고예요!! (김구라옹)
Commented by galant at 2007/12/01 19:03
오..준이 얼굴 많이 좋아진 것 같습니다.
Commented by harpoon at 2007/12/01 19:28
^^ 다행입니다. 저는 제가 사는 동네에서 가장 유명한 소머리국밥집에서 소머리보쌈백반을 먹고 온 직후에 봤습니다.
Commented by Hassi at 2007/12/01 21:16
아니 형님 다이어트는요!!!!
Commented by 므흣한김밥 at 2007/12/02 07:13
헉......심히 땡기게 만드시는군요...
이동네엔 맛나게 하는 감자탕집이 없어요....ㅠ ㅠ
Commented by WIND at 2007/12/02 10:04
루루// 난 처음 찍고는... 공옥진 여사가 생각 났다는...ㅎㅎㅎ

갈란트님// 신경 써 주셔서 감사합니다~ 지금은 언제 그랬느냐 하네요~~ ^^

하푼님// 소머리 보쌈이라 하면... 소머리고기로 만든 보쌈인가요?? 헐~!! 역뽐뿌가... @..@

하씨// 일주일에 하루저녁 허락된 만찬이지... ㅠ..ㅠ

김밥님// 아직도 국외에 거주하시죠? 한국에 들어오시긴 오시는 겁니까?
Commented by 새물결 at 2007/12/02 17:23
더헉!
사진도 모자라 이제는 동영상까지...
더블어택 작렬!
Commented by WIND at 2007/12/02 18:12
물결// 동영상 공격~! 생각보다 강력한것 같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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