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형... 그리고 살아가는 이야기
by WI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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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in by 꾸자네
해싸리 만나다...
제 생일을 미리 축하해 준다고 멀리서 해싸리 동생이 왔습니다. 
(본인의 간곡한 부탁으로 뽀샤시 효과 들어갔습니다. ^^;;)




일단 반가운 마음에 열심히 달렸습니다.

다행히 해쌀님은 체력분배에 성공하여...
마지막까지 버티고... 집에 들어와 다이~~ ^^




약간 달아 오른 해싸리와 찬이... ^^




준이 사진도... 한장... ^^






생일 선물로 받은... 슬램덩크 프리미엄팩 5번...

"잉~? 해싸라~ 1~4번은?? 으잉?"

알아서 질러주는 쎈스를 발휘해야 할듯.... 합니다. ^^;;
암튼... 고마우이~~ ^^




by WIND | 2007/12/28 14:16 | 살아가는 이야기 | 트랙백 | 덧글(7)
Commented by galant at 2007/12/28 16:54
으아..저 점심 안 먹었는데..ㅜ_ㅜ
매화수앞에 놓인 접시 내용물은 뭔가요?
Commented by 새물결 at 2007/12/28 23:24
태우야, 횽아 생일은 담달이다...움트트트~~~
Commented by 꾸루루 at 2007/12/28 23:29
교주님. 숯불갈비 및의 사진의 그 네모난 건 뭡니까? 참친가요? 고긴가요?

해싸리형님의 뽀사시! 억! 누구세요 버젼? 켈케켈
Commented by 버섯돌이 at 2007/12/29 00:20
5번만 주는 센스.. ㅋㅋㅋ..
모자가 잘 어울리시는데요?

물론 준이 모자가 더 이뻐요~><
Commented by WIND at 2007/12/29 07:56
갈란트님// '참치 다다미'이던가요??.... 암튼 참치 회를 껍질만 살짝 익힌 그런 안주였습니다. ^^

물결// 음... 내일일도 모르는데... 다음달이라... ㅎㅎㅎ

루루// 응~ 참치~~!! ^^

버섯돌이님// 저 모자... 준이 100일에 준이 할미너에게 선물 받은건데.... 뒷쪽에 꼬리도 있다죠~~ ^^
Commented by 해싸리 at 2007/12/31 09:18
항상 두 손 무겁게 들려보내주시는 형님과 형수님의 마음에 고마울 따름이예요.
다만 바라는 점이 있다면... 제발 반주삼아서 5시 즈음부터 술 마시지 말자구요.
9시 전에 잠드는 저는 참으로 부끄럽기 그지 없답니다.ㅠㅠ
여튼 저 뽀샤시 샷 맘에 들어서 퍼갔어요. ㅎㅎ
Commented by WIND at 2008/01/01 23:50
그려~~!! 언제든지 또 들려 주게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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