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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ㅋ
완전 대박인듯....
by galant at 02:34 우어~ 그새 준이도 유.. by 버섯돌이 at 08/28 마지막 사진의 눈빛이.... by harpoon at 08/28 형님~ 혼자보기 아까워.. by 엑스탈 at 08/28 하앍하앍~ by 엑스탈 at 08/28 이제 점점 사람다워지고.. by WIND at 08/28 그렇죠? 저렇게 편집을 해.. by WIND at 08/28 그렇지... 이제 점점 .. by WIND at 08/28 당나귀 귀가 아니라 다.. by WIND at 08/28 드디어! 많이 늠름해졌군요.. by 쿠루루 at 08/24 skin by 꾸자네 |
![]() 저를 비롯한 찬이 엄마, 찬이, 준이의 릴레이 감기가 지속된지 두달여... 몇일전부터 기침이 더욱 심해진 준이가 걱정되어서... 대학병원을 찾았다가... 입원치료 결정을 받고... 31일부터 입원에 들어갔습니다. ![]() ![]() ![]() 첫째... 집에서 약으로만 제어하기가 힘들겠다는 담당 교수님의 판단과... 둘째... 가래를 뱉지 못하는 유아의 특성상... 그로인한 호흡곤란등 응급상황이 발생할수 있기 때문입니다. 주요 치료 포인트는 지속적인 호흡기 약물 흡입 치료와... '엄마손' 이라는 별명의 등두드리개로 가래를 삭혀주는 치료입니다. 저 어린것이 링거 바늘을 발에 꽂을때는... 정말 안타까워 볼수가 없었는데... 다행히 치료 하루만에 약간의 상황 호전이 보여... 입원하길 잘했다... 생각하고 있습니다. 함께 발병한 장염증세로... 하루에도 기저기를 스무번이상 갈고... 그에 수반되는 기저기 발진 때문에 괴로워 하는 준이를... 본인도 몸살기 있는 몸을 무릅스고... 다~ 감당하고 있는... 찬이 엄마가 걱정입니다. 역시... '여자'보다 '엄마'는 열배 이상 강한것 같습니다. ![]() 한시름 놓았습니다. 저도... 감기가 장난이 아닙니다... ㅠ..ㅠ 이번 감기 나으면... 운동을 통한 컨디션 조절에 들어가리라~ 다짐해 봅니다. 여러분들~ 감기 조심하세요~~ ※ 로그인 사용자만 덧글을 남길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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