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형... 그리고 살아가는 이야기
by WIND
카테고리
최근 등록된 덧글

skin by 꾸자네
지난 준이 100일에...
준이의 입원소식에 많은 분들이 덧글과 전화로 연락주셨습니다.
다시 한번 감사드립니다~~ ^^

그래서 오늘은 즐거웠던 지난 23일...
준이 100일 사진을 올려 봅니다.

식구들끼리 본가에 모여서...
간단히 밥 한끼 먹으며 100일을 축하 하였습니다.  




할아버지, 할머니가 급 사주신 꼬까를 입고...
할아버지, 할머니와 함께... 한컷~!

사실... 준이녀석... 저 닮아서 모자를 쓰면...
불편하고... 답답해 합니다.
저 사진 두장 찍곤 짜증내서 바로 벗겼다는... ^^;;




형아... 찬이의 백일선물...

'기습 뽀뽀~~!!'




준이의 반응은...??!!





"엄~훠~~!!"





by WIND | 2008/01/03 04:00 | 살아가는 이야기 | 트랙백 | 덧글(7)
Commented by 새물결 at 2008/01/03 11:28
울 준이, 백일축하해~~~
양 볼이 유빈이랑 똑같네^^

유빈이 친구랑 계 하나 묻을까?
Commented by 버섯돌이 at 2008/01/03 16:21
아웅~ 옷봐~ 옷봐~ +_+

원더보이즈 데뷔시킵시다!!!
Commented by 해싸리 at 2008/01/03 16:27
아유~ 갈수록 외모가 범상치가 않아. 우리 쭈니~
아픈거 얼른 나으렴~
Commented by 정민 at 2008/01/03 23:01
ㅋㅋㅋ 역시 형님 센스 대박이세요. 그나저나 욘사마가 퇴원해서 다행이네요.
연초에 액땜해서 앞으론 안아플거에요. ^^

형님 어머님도 미인이세요.^^
Commented by 꾸루루 at 2008/01/03 23:37
옴훠~ 털썩.......
Commented by 안기태 at 2008/01/04 02:21
애기가 아파군요.,, 병치래하면은 더 튼튼하니 더욱더 아빠처럼 튼튼해질겁니다..^^ 100일도 축하하구요
가족분들 모두 새해복많이 받으시고 언제나 매일 억수로 마이 마이 행복하시기 바래요.. 홍홍홍 ^0^
Commented by WIND at 2008/01/04 15:46
물결// 고맙네... 이제 준이도 많이 이뻐졌지? ^^

버섯돌이님// ㅎㅎㅎ... 원더보이즈라... 좋지요~~ ^^

해싸리// 둘째가 더 이쁘다는 어른들의 말씀이 틀리지 않더군...
외모보단... 하는짓이 이뻐~~!! ^^

정민// 그래야쥐... 걱정해 줘서 고마우이~~

루루// 너도 준이 보고 싶지? 얼렁 올라 오라우~~!! ^^

안기태님// 네~~ 감사합니다. 안기태님도 복 많이 받으시고요~~ 부산쪽 가면 꼭 한번 뵙겠습니다.
※ 로그인 사용자만 덧글을 남길 수 있습니다.
◀ 이전 페이지 다음 페이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