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형... 그리고 살아가는 이야기
by WI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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찬이 컴퓨터 입문 ~!
찬이의 '취학 통지서'가 왔습니다.
하지만... 찬이 엄마와의 오랜 상의 끝에...
1년후에 보내기로 결정했습니다.

영어, 수학, 국어는 학습지를 통해 준비 해왔고...
또 하나의 필수사항인 컴퓨터는 지금부터 제가 알려주려 합니다.
그러기 위해 찬이 컴퓨터를 하나 장만해 주었습니다.




물론... 전체를 새로 구입한것은 아니구요...
제가 가지고 있던 데스탑과 노트북을 분리 운용하기로 했습니다.

일단... 데스크탑용 무선랜카드를 구매해서 달아주었습니다.
뭐... 속도는 그럭 저럭 잘~ 나오내요~~ ^^




찬이 책상위에 세팅을 해 주었습니다.
일단은 '주니어 네이버'를 알려주고...
게임을 통한 스스로 학습 방법부터 익히게 하려 합니다.




그리고... 저는 노트북을 쓸건데...
화면이 작은감이 있어서... 모니터를 하나 장만 했습니다.

요즘 성능대비 가장 저렴한... 22인지 와이드...
TV등 거의 모든 콤포너트가 지원되는... 플래드론으로...




기존에 사용하던 하드를 외장형으로 연결해 쓰려고...
ATA용 외장형 하드 케이스도 하나 장만했습니다.




이리하여... 외장 하드만 총 1테라바이트가 되었습니다.
윗쪽에 작은 녀석이 이번에 장만한 녀석입니다.




정리된 모양새를 보면... 이렇습니다.

노트북이 비스타 OS라... 적응하는데...
애먹고 있습니다만... 곧 익숙해 지겠지요...




찬이에게 넘겨준 플래트론과의 차이점이라면...

모니터 크기도 있지만... 불만스러웠던 TV 화질이..
많이 개선 되었습니다.

쓸만한 LCD 모니터를 찾고 계셨다면... 강추해 드립니다. ^^




 


여러분의 관심과 걱정덕에...
입원 4일만에 퇴원해서 집으로 돌아왔습니다.

앞으로 완치될때까지 더욱 조심해야 겠지만...
위험한 상황은 지나가서 안심이 됩니다.

다시한번 걱정해 주신 여러분들께 감사드립니다.




by WIND | 2008/01/04 15:12 | 살아가는 이야기 | 트랙백 | 덧글(5)
Commented by 버섯돌이 at 2008/01/04 17:18
아웅~ 주니 뽈쌀~+_+

저 밑에 깔린 녀석은 하드 네개짜리인가요? +_+

찬이 컴터 시간 엄수시키세요~ 요즘 애들 무서울 정도로 빨리 배워서.. ^^;
Commented by 꾸루루 at 2008/01/04 18:40
용준이 좋아졌다니 정말 다행입니다. 이긍~ 쿠루루삼촌 애간장을 태우다닝~~@@
Commented by 엑스탈 at 2008/01/04 20:12
모니터가 엘지 225WA 아닌가요... 제가 얼마전에 산것과 같은...

컴퓨터를 형님이 직접 가르치신다니, 찬이가 온라인결제와 공인인증서 분야는 빠삭해지겠군요... ㅋㅋㅋ
Commented by 새물결 at 2008/01/04 21:51
용준이, 얼른얼른 건강해져라~~~

글고 용찬이, 벌써부터 컴 배우다니, 멋지구리!
Commented by WIND at 2008/01/05 13:01
버섯돌이님// 넵... 그나 저나 '수호천사' 같은거 깔아주고 싶은데... 유료더군요... ㅠ..ㅠ

루루// 많이 좋아졌지... ^^

엑선생// ㅎㅎㅎ... 온라인결제와 공인인증서라... ^^

물결// 조금 늦은감이 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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