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형... 그리고 살아가는 이야기
by WI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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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in by 꾸자네
오랜만에 세차...
몇일전... 황사섞인 비를 맞더니...
차 몰골이 이렇습니다. ㅠ..ㅠ




그래서 주유하면서 자동세차를 했습니다.
추가 4,000원을 내라길래... 뭐 그리 비싼가 했더니...
실내까지 세차를 해주네요... ^^




요즘들어 자꾸 소음도 커지고 유난히 덜덜거려서...
새차를 지르고 싶어 지는데... 돈도 돈이지만...
이 녀석보다 더 맘에 드는 녀석이 보이지가 않네요...

그냥 맘 비우고... 한 2년 더 타볼라 합니다.

"그놈 참 자~알 생겼다~!!" ^^




 


돌아오는 8일이 찬이 생일인데...

마트에 들른김에 찬이가 갖고 싶어하던...
닌텐도 게임 타이틀을 하나 사주었습니다.

지금 옆에서 열심히 게임하고 있는데...
찬이 자면... 저도 한번 해봐야 겠습니다. ^^;;




by WIND | 2008/01/05 18:41 | 살아가는 이야기 | 트랙백 | 덧글(9)
Commented by 꾸루루 at 2008/01/05 22:18
음........ 주유소 세차.......... 으음....으음....
찬이 잘때 몰래 하는 아버지의 관대함! 나는 관대하다~!!
Commented by 버섯돌이 at 2008/01/06 01:30
트라제토~ 군요.

저 케로로는 어린이들이 가볍게 할 정도.. 어른이 하기엔 좀 질리더군요. ;
Commented by harpoon at 2008/01/06 22:39
모하비가 나왔습니다. 아주 좋던데요 교주님 ^^;
Commented by Type0 at 2008/01/07 01:38
빤딱빤딱~~
Commented by WIND at 2008/01/07 13:14
루루// ㅎㅎㅎ... 근데... 너무 쉬워서 재미 없더라는... ㅠ..ㅠ

버섯돌이님// 네~~ 너무 쉽더라구요...

하푼님// 모...모하비... 울 마눌님이...'하비'를 참 싫어 합니다... 택배 박스에 '하비"자들어가면.... 눈꼬리부터 올라가는... ㅠ..ㅠ

제로// 광택한번 내야하는데...
Commented by 새물결 at 2008/01/07 14:21
광주는 눈이 아직도 안 녹아서 세차하려면 한 보름은 더 있어야 될 것 같어.
지겨워라~~~
Commented by WIND at 2008/01/08 01:07
눈이 내리는건 참 좋아하는데... 차에 제설약품 달라 붙는건 너무 싫더라...
Commented by 새물결 at 2008/01/10 00:51
워매...내가 요즘 이렇게 정신이 없다...
본문중에 찬이 생일 날짜 기억해 놓는다고 속으로 생각해놨다가 지나버렸으니...ㅠㅠ
Commented by WIND at 2008/01/10 12:05
ㅎㅎㅎ... 찬이 생일 기억 못한건 상관없는데...
요즘 좀 네가 정신없어 보여서 걱정이다...
가까이 살면 이럴때 얼굴 한번 보고 이야기 하면...
이렇게 걱정 안할텐데...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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