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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ㅋ
완전 대박인듯....
by galant at 02:34 우어~ 그새 준이도 유.. by 버섯돌이 at 08/28 마지막 사진의 눈빛이.... by harpoon at 08/28 형님~ 혼자보기 아까워.. by 엑스탈 at 08/28 하앍하앍~ by 엑스탈 at 08/28 이제 점점 사람다워지고.. by WIND at 08/28 그렇죠? 저렇게 편집을 해.. by WIND at 08/28 그렇지... 이제 점점 .. by WIND at 08/28 당나귀 귀가 아니라 다.. by WIND at 08/28 드디어! 많이 늠름해졌군요.. by 쿠루루 at 08/24 skin by 꾸자네 |
![]() 오늘은 준이가 입원했던 대학병원에 경과확인겸 해서... 마지막 발걸음을 하고... 가벼운 마음으로 이곳을 찾았습니다. 준이가 완쾌되었다는 말 때문인지... 설렁탕이 더욱 맛있게 느껴졌다는... ^^; 이곳 건축물이 김포시에서 '상' 받은 건물인데... 사진에서 보시다시피... 기존의 소나무들을 자르지않고... 건축물의 하나로 자연스럽게 흡수시켜... 인테리어 효과까지 보고 있습니다. ![]() ![]() ![]() 이렇게 사진을 찍어도 예쁘게 나올만큼... 깔끔하고, 예쁘게 만들어 놓았습니다. 찬이녀석... 한살 더 먹어 7살이 되더니... 엄마와 함께 장난치는 모습이 더욱 듬직합니다. ^^ ![]() ![]() 손싸개를 하면 좀 낫겠지만... 손가락 빨기도 즐기는지라... 손싸개를 씌우기가 애매해서 그냥 두었더니... 코 부근이 자해(?)로 인해 상처 투성이 입니다. ㅠ..ㅠ 마지막 사진을 보고 있자니... 준이녀석 돌선물로... '흑채'를 준비해야 하는게 아닌가 하는... 불길한 예감이 듭니다... 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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