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형... 그리고 살아가는 이야기
by WI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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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in by 꾸자네
감기~ 안녕~~!!
문안한 맛과 분위기 때문에 종종 찾는 설렁탕집 입니다.
오늘은 준이가 입원했던 대학병원에 경과확인겸 해서...
마지막 발걸음을 하고... 가벼운 마음으로 이곳을 찾았습니다.

준이가 완쾌되었다는 말 때문인지... 설렁탕이 더욱 맛있게 느껴졌다는... ^^;

이곳 건축물이 김포시에서 '상' 받은 건물인데...
사진에서 보시다시피... 기존의 소나무들을 자르지않고...
건축물의 하나로 자연스럽게 흡수시켜...
인테리어 효과까지 보고 있습니다.




여기는 화장실로 향하는 복도인데...
이렇게 사진을 찍어도 예쁘게 나올만큼...
깔끔하고, 예쁘게 만들어 놓았습니다.

찬이녀석... 한살 더 먹어 7살이 되더니...
엄마와 함께 장난치는 모습이 더욱 듬직합니다. ^^




준이는 요즘 자해(?)를 자꾸해서 걱정입니다.

손싸개를 하면 좀 낫겠지만...
손가락 빨기도 즐기는지라...
손싸개를 씌우기가 애매해서 그냥 두었더니...
코 부근이 자해(?)로 인해 상처 투성이 입니다. ㅠ..ㅠ

마지막 사진을 보고 있자니...
준이녀석 돌선물로...
'흑채'를 준비해야 하는게 아닌가 하는...
불길한 예감이 듭니다... ㅡ..ㅡ;;




 
by WIND | 2008/01/10 21:30 | 살아가는 이야기 | 트랙백 | 덧글(4)
Commented by Type0 at 2008/01/10 23:00
완쾌 감축드리옵니다~
Commented by 새물결 at 2008/01/11 10:44
속이 후련해지는 포스팅이로구나~~~
용준이, 앞으로 올 겨울 감기는 이제 그만하자^^

글고 용준이가 흑채 쓰면 울 유빈이는...ㅠㅠ
Commented by 버섯돌이 at 2008/01/12 00:14
오오~ 준이 표정이 더 다양해진듯!!!!! +_+
Commented by WIND at 2008/01/12 20:16
회장로// 고마우이~~!! 이번 겨울은 이제 그냥 넘어가려나? ㅠ..ㅠ

물결// 어른들이 먼저 조심해야할것 같아...
어른 감기가 아이들 감기 되더라고~~

버섯돌이님// 그런가요? ^^ 실제로는 좀더 표정이 다양한데... 사진기만 들이대면... 저렇게 굳어 버리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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