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형... 그리고 살아가는 이야기
by WIND
카테고리
최근 등록된 덧글

skin by 꾸자네
잠시 다녀 왔습니다...
무작정 기차를 타고...
발길이 닿는대로...
마음이 가는대로...









몇 겁의 시간과...
몇 겁의 공간을 넘어...
만나고 왔습니다.





















시간의 흐름과 같이 빠르게 흐르는...
창에 비친 저의 모습을 담아 보았습니다.

아직은 부끄럽지만... 조만간 좀더 떳떳한 모습으로...
바뀌리라... 아니... 바꾸리라 다짐해 봅니다.




by WIND | 2008/01/18 00:06 | 살아가는 이야기 | 트랙백 | 덧글(5)
Commented by harpoon at 2008/01/18 00:15
......무척 시적인 포스팅......멋져요 교주님 *.*
Commented by WIND at 2008/01/18 01:12
감사합니다... 더 부르짖고 십어도 필력이 떨어져서요...
머리가 가슴을 못따라가네요... ㅠ..ㅠ
Commented by 새물결 at 2008/01/18 13:51
형, 기차 달리는 모습보고 와이프가 혹시 김제냐고 물어보던데?

글고 올해는 좋은 일만 생길터이니 화이팅!
Commented by 버섯돌이 at 2008/01/18 23:05
와우! 넘치는 감성!!!
Commented by WIND at 2008/01/22 12:13
물결// 김제인지는 나도 잘 모르고... ^^;; 좋은 일만 생겨야지...

버섯돌이님// 많이 어설픕니다... ^^;;
※ 로그인 사용자만 덧글을 남길 수 있습니다.
◀ 이전 페이지 다음 페이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