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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ㅋ
완전 대박인듯....
by galant at 02:34 우어~ 그새 준이도 유.. by 버섯돌이 at 08/28 마지막 사진의 눈빛이.... by harpoon at 08/28 형님~ 혼자보기 아까워.. by 엑스탈 at 08/28 하앍하앍~ by 엑스탈 at 08/28 이제 점점 사람다워지고.. by WIND at 08/28 그렇죠? 저렇게 편집을 해.. by WIND at 08/28 그렇지... 이제 점점 .. by WIND at 08/28 당나귀 귀가 아니라 다.. by WIND at 08/28 드디어! 많이 늠름해졌군요.. by 쿠루루 at 08/24 skin by 꾸자네 |
![]() 키 190cm에 체중 120kg에 육박하는 아빠를 닮아... 출산시 체중이 5.1kg 이라는 엄청난 몸무게로 태어났습니다. 그나마 아이가 너무 크다 생각되서... 예정일 보다 10일이나 당겨서 수술 했는대도 이정도 몸무게니... 그냥 예정일 까지 두었으면... 헐~~ ㅡ..ㅡ;; ![]() (아직 붓기가 빠지지 않은 것도 있지만...) 벌써부터 풍기는 포스가 장난이 아닙니다... 병원 개원한 이래로 두번째 라는군요... 첫째는 5.2kg라더군요... ㅠ..ㅠ; 아직 눈도 보이지 않을텐데... 카메라 방향을 따라 돌리던 눈과... '내 단잠을 누가 깨우는거야?' 라고 말하는 듯한 눈빛에... 순간 쫄아서(?) 몇장 찍지 못했습니다... ^^;; ![]() 할아버지의 애간장을 녹이기에 충분했습니다. "준이는 좋겠네~~!! 벌써 동생 생겨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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