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형... 그리고 살아가는 이야기
by WI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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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in by 꾸자네
백오마 부르르
제가 현제 보유하고 있는 렌즈중에...
가장 신형이 되겠습니다.

105mm F2.8 VR... 일명 '백오마 부르르' 입니다. ^^




캐논에 붉은띠가 있다면... 니콘엔 금띠가 있다~!!

근자에 나온 고가의 렌즈다 보니... 당연 금띠를 두르고 나왔습니다.
게다가 프레어, 색수차 등등에 두루두루 좋다는 나노코팅 'N' 마크도...

VR 기능이 있으므로 측면에 저런 버튼들이 위치 합니다.
500mm 이상 거리만 촛점이 잡히게 설정하면...
AF가 훨씬 빨라 집니다. 

필터는 B+W   UV 필터를 달아주는 센스~!! ^^




기존의 구형 105 마크로에 VR 기능만 추가 된것이 아니라...
거의 새로운 렌즈라 해도 과언이 아니겠습니다.

렌즈 구경도 52mm에서 62mm로 대형화 되고...
전체적인 덩치와 무게도 상당합니다.
50.4와 비교하면 차이가 엄청납니다.




D3와의 합체 모습입니다.

준망원렌즈로... 인물사진 촬영에 사용해도...
배경을 확 날려버리는 효과를 확실히 얻을수 있습니다.
하지만... 높은 선예도 때문에 피부가 좋지못한 모델들은...
기피하는 렌즈중에 하나 입니다. ^^;;




D3와 50.4의 조합과... F14... iso 500 으로... 
최단 촛점거리까지 들이대 찍은사진입니다.

크롭이나 다른 조작 없이 리사이징에 로고만 넣어습니다.




같은 조건하에... 105 마크로 부르르와 접사튜브로...
역시나 최단 촛점거리까지 들이대 찍었습니다.

당연히 크롭이나 다른 조작없이... 리사이징에 로고만 넣었습니다.
마크로 렌즈의 위력이 느껴지시는지요...? 

(오른쪽 맨아래 윗줄에 있는 딸기입니다. ^^;)




끝으로 첫사진에 나왔던 넥스트렙은... 이런 용도로 구매를... ^^

105 마크로 렌즈를 끝으로... 
각 종류별로 하나씩은 다~ 구비하게 되었네요...

지금으로써 가장 큰 고민은...  
제발~ 14-24mm와 24-70mm 만은...
그분이 안오셨으면 좋습니다... ㅠ..ㅠ;




 
 
by WIND | 2008/02/16 02:12 | 살아가는 이야기 | 트랙백 | 덧글(6)
Commented by 새물결 at 2008/02/16 02:55
ff유저의 숙명!
형이 이 렌즈로 화각 걱정 덜고 부족했던 마크로 깨웠으면...

근데 정말 묘사력 좋다!!!
Commented by 세군도 at 2008/02/16 08:34
아직 약합니다....

200미리 2.0 을 보여주세요...

아니...조류사진에 입문 하세요 !!!! ㅋㅋㅋ( 나는야 악마)
Commented by 안기태 at 2008/02/16 12:13
사진도 잘찍으시고 렌즈도 멋집니다... 너무 잘나오네요..^^

담에 dslr 사면은 많이 물어볼게요...ㅎㅎㅎ
현재 똑딱이가 조금씩맛이 가기시작합니다..ㅡㅜ
Commented by 버섯돌이 at 2008/02/16 17:05
백오 마크로 진동형(?) 이군요. ㅋ.

그나저나 딸기씨는 무서워요.. ㄷㄷ..
Commented by 꾸루루 at 2008/02/16 20:25
당췌 무슨 소리인지......외계어들은 일단 접어두고, 딸기 음냐~ 꼴깍.....^^;;
Commented by WIND at 2008/02/17 22:38
물결// 딸기에 있는 털까지 나오더라... 사람눈으로 보지 못했던 부분까지 사진을 통해 확인할수 있다고나 할까... ^^

비비빅님// 다행히 아직까지... 조류는 찍는게 아니라... 먹는것으로 인지하고 있습니다만... ^^;

안기태님// 넵~~!! 부족하지만... 물어만 주세용~~ ^^

버섯돌이// 혹시 그 딸기를 말하는건가? ㅎㅎㅎ

루루// 너도 역시 딸기를... 그 아가씨 구속 안되고 아직 잘 나오고 있더만...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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