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형... 그리고 살아가는 이야기
by WI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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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in by 꾸자네
엄마 등이 최고예요~~
얼마전 부턴가... 밤잠들기 전에 준이의 잠투정이 더욱 심해졌습니다.
그래서 시작한것이 포대기로 업어 재우기~~!!

저렇게 업고 궁둥이를 토닥 토닥 해주면...
어느샌가 잠이 들어 조용해 집니다. ^^





선물 받은지 시간이 조금 흘렀지만... 이제서야 활용하게 되었네요~~

엄마젖 먹고 저렇게 눕혀 놓으면, 손발을 이용해 딸랑이(?)를 만지느라...
상당한 운동이 됩니다... 트름도 자동으로 나오구요... ^^

"정민아~ 고맙다~~!! 아주 잘~ 쓰고 있어~~!!"

선물받고 바로 인증샷을 올렸어야 하는데... 무심한 엉아를 용서하길... ㅠ..ㅠ;





그리고 이유식을 시작 했습니다.
아직 초기라... 미음이나, 과일 으깬거 정도...

엄마젖의 맛만 보다... 딸기의 맛을 보더니...
아주 난리가 났습니다. ^^;





끝으로... 아랫니 앞니가 두개 났습니다.
전에는 손가락으로 만지면... 까칠 까칠 느껴지기만 했는데...
오늘보니... 눈으로도 어느 정도 확인이 되네요~~

여러분도 보이시나요? ^^;;





  
by WIND | 2008/03/13 16:36 | 살아가는 이야기 | 트랙백 | 덧글(9)
Commented by PERIDOT at 2008/03/13 17:11
아가가 이쁘네요
Commented by 새물결 at 2008/03/13 18:07
유빈이는 체육관 놔 줘도 별로 관심을 안 보이고 리모컨, 핸드폰, 전화기, 게임기...이런 것만 관심을 가지니 미쳐~~~
아빠 닮았나벼...ㅠㅠ
Commented by galant at 2008/03/14 03:42
잘자고 잘놀고 잘먹는군요. ^^
이유식 먹는 사진이 아주 이쁩니다.
Commented by WIND at 2008/03/14 13:18
PERIDOT님// 감사합니다~~ ^ㅇ^

물결// 울 준이는 먹는거... 혹은 숟가락... 역시나 아빠 닮았나바... ㅠ..ㅠ

갈란트님// 그렇네요~~ 딱 세가지로 정리가 되네요~~ ^^
Commented by 정민 at 2008/03/16 17:43
야 ~~다행이에요...형님 용준이의 치아 관리는 이제 시작이에요. 아무리 용준이가 싫어하더라도 형님과 형수님께서 붙잡고 관리 시작하셔야 합니다. 화이팅~~
Commented by WIND at 2008/03/17 08:57
그러게... 열심히 관리 해야지~~ ^^ 앞으로 잘 부탁 드리네~~

그리고 저 '체육관(?)' 넘 너무 고마우이~~ ^^
Commented by 므흣한김밥 at 2008/03/18 05:35
아 요즘 가장 뽐뿌 받는 것이 애기인데요...
얼랑 하나 만들어 버릴까하고 요즘 상당히 고민 중입니다..
아흑... 넘 이뻐요...
Commented by WIND at 2008/03/18 11:36
이제 슬슬 국수 얻어 먹을때가 된겁니까? ^^

김밥님 정확한 나이는 모르지만... 저랑 비슷하다는 가정하에...(저는 소띠 입니다.. ^^)
아이의 나중을 생각해 보면...
늦게 가지는것 보다는 빨리 가지는 편이 나은것 같습니다.
Commented by 버섯돌이 at 2008/03/24 00:32
아익후~ 고녀석 참 해맑게 웃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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