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형... 그리고 살아가는 이야기
by WI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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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in by 꾸자네
삼청동 간단출사
우주괴수님들(?)과의 저녁약속 전에 잠깐 짬이나서...
진사님들이 많이 가신다는 '삼청동'에 가 보았습니다.







지극히 한국적인 모습이, 이국적인 모습과 잘 동화되어 있다고나 할까요...
역시 많은 진사님들이 찾을 만큼 충분히 다채로운 모습을 갖추고 있었습니다. 

한시간도 채 못되는 짧은 시간이라... 빠른걸음으로 걷기만 해도 반도 둘러보지 못했습니다.
아쉽지만... 다음 기회를 약속하고... 사진 몇장만 담아 약속장소로 향했습니다.





사뭇 진지한 표정의 우주 괴수님들과 진~한 곰탕 국물같은 대화를 나누며...
우주공간의 넓고 무한함에 다시 한번 겸손해지는 밤이었습니다. ^^;






by WIND | 2008/03/19 15:53 | 살아가는 이야기 | 트랙백 | 덧글(7)
Commented by 세군도 at 2008/03/19 16:20
형규 뽀스 작렬.

형규 뽀나스도 작렬 하면 안될까?


우왕 ㅋ 굳ㅋ
Commented by 새물결 at 2008/03/19 17:16
순간 형규보고 나도 베이더옹이 떠 올랐음^^
Commented by 애휘는삽질중 at 2008/03/21 00:28
설가면 꼭 가고싶어요...삼청동...
Commented by 세군도 at 2008/03/21 21:47
첫번째 사진...너무 좋네요..
Commented by 쿠루루 at 2008/03/22 17:00
햐~ 분위기가 장난이 아닙니다.
"장난 아니거등요" ver.웃찾사
Commented by 버섯돌이 at 2008/03/24 00:33
이야~ 간지 작살!!! +_+)b
Commented by WIND at 2008/03/25 17:33
비비빅님// 감사합니다... 술집에 조명이 좀 저런 분위기를 내주더라구요~~

물결// 그런가?

애휘// 딱히 볼꺼는 엄써~~

루루// ㅎㅎㅎ

버섯// 분위기 좀 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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