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형... 그리고 살아가는 이야기
by WI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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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in by 꾸자네
HUCKEBEIN BOXER - BOX오픈
지난밤 꿈에... 그분의 계시를 받고...(ㅡ..ㅡ;)
옥션을 떠돌다가 어렵게 구한 '휴케바인 복서' 입니다.
아시다시피... 저작권 문제로 한정판 아닌 한정판이 되어... 씨가 말라버린 제품 입니다.

"아니~ 교주가 저것도 없었나???"

하시면... 대략 난감입니다... ^^;;
우짯든... 어렵게 구한 녀석... 뚜껑이나 한번 열어 보죠... ^^




 

고토부키야 특유의 라인과 날카로움은 살아있지만...
사출 상태는 역쉬... ㅠ..ㅠ

반다이를 '타미야'에 비유한다면...  고토는 '이타레리' 정도...

자잘한 부품... 열라 많습니다... 가조만 하기에도 엄청 오래 걸릴듯... ㅠ..ㅠ
일단 Get 했으니... 언젠가 닥칠 그날(?)을 위해 무한 봉인 들어 갑니다.




by WIND | 2008/03/31 17:59 | 모형 이야기 | 트랙백 | 덧글(4)
Commented by 애휘는삽질중 at 2008/03/31 19:05
저는 때는 놓쳐서는 휴케막삼만 우연히 구해왔어요~
딴지만 아니였으면 지금쯤 휴케막삼 건너도 나왔을텐데 아쉽습니다...
Commented by 쿠루루 at 2008/03/31 19:40
엥??? 작년에 구입하셨던 걸로 기억했는데...........아니 그러니까..........교주님이 저한테 급뽑뿌를 넣으셨었지 말입니다. 그런데 이런 반전이!!!! 쨌든 축하드려요~
(가격이 궁금하빈다. 가격이.......)
Commented by 버섯돌이 at 2008/03/31 21:37
저도 구하고 싶었던 물건이긴 한데.. 가격 압박과 부품 압박으로 포기햇다죠. ㅠ_ㅠ
Commented by WIND at 2008/04/02 11:16
애휘// 그러게... '저작권 미워요~~' (블랑카 말투로 ^^;)

루루// 아녀~ 구할라 했는데... 바로 품절되서 못구함... ㅠ..ㅠ

버섯// 글쥐... 가격과 부품의 압박이 좀 있지... 하지만 지금은 구할라 해도 못구하니...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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