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형... 그리고 살아가는 이야기
by WI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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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찬이 생애 첫 운동회

용찬이가 병설 유치원을 다닌지도 언~ 3개월...
오늘 초등학교 운동회가 있는데... 병설 유치원도 깍뚜기 끼어 한다고 해서 가 보았습니다. ^^















































두건으로 뽐내고... 엄마와 함께 한동안 열심히 연습했던 무용도 하고...
처음으로 친구들과 공식적인 달리기도 뛰어 봅니다.





함께 간 용준이도 덩달아 신났습니다~~ ^^





엄마와 함께하는 장애물 이어달리기~!!
어째 엄마가 더 신난것 같네요~~ ^^;;





용찬이를 좋아한다는 여자친구(?)와 함께 한장 찍어 주었습니다.
혹시 또 압니까? 이게 역사적인 사진이 될지...ㅎㅎㅎ
(저랑 집사람이랑 찍은 첫사진이... 지금 용찬이보다 두살 더 많을때 입니다. ^^)

만감이 교차하는 하루였습니다.
이런걸 느끼는 것이 '자식 키우는 보람' 이라고 하는것 같습니다. ^^




 
by WIND | 2008/05/02 00:32 | 살아가는 이야기 | 트랙백 | 덧글(7)
Commented by 세군도 at 2008/05/02 10:15
힘내라힘 ! 아자아~~~

저는 아빠대항 달리기에서 3등했던기억이... -_-;;; 아놔 안습;;;


우리딸은 그래도 아빠 일등! 이러고 구라를 치던데요?...
Commented by 므흣한김밥 at 2008/05/02 10:28
캬아~ 부럽습니다...
둘째는 얼굴에 열꽃폈던 것이 다 가라앉았군요...^_^
Commented by Hassi at 2008/05/02 11:30
오....
요즘 즐거운 일이 가득하시군요!!!
Commented by harpoon at 2008/05/02 12:29
감축드립니다. 계절의 여왕인 5월의 시작과 함께 여러 블로거님들의 좋은일만 가득해서 저두 좋습니다.
그동안 침잠하느라 챙기지도 못해고 맘도 많이 웅크리고 있었는데, 5월을 계기로 다시 시작하겠습니다.
복귀 신고가 늦어서 죄송합니다. 교주님 자주 자주 놀러 오겠습니다.
Commented by 쿠루루 at 2008/05/02 18:33
ㅎㅎㅎ 정말 형수님이 더 좋아하시는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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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찬이 짜아시익~ 벌써!!
Commented by 버섯돌이 at 2008/05/04 21:33
어익후... 부모님의 뒤를 따르는 자식이 될 것인가!!!
Commented by WIND at 2008/05/06 21:59
비비빅님// 다행히 유치원생이라... 부모가 참여하는 경기는 없었습니다. ^^;;

김밥님// 네~ 태열 다~ 가라 앉았습니다.

하씨// 엉~ 긍정적으로 생각하며 살아가려고 항상 힘쓰고 있어~~!! ^^

하푼님// 하푼님 다시 뵙게 되어서 정말 반가워요~~
올해가 가기전에 꼭한번 찾아 뵙고 싶네요... ^^

루루// ㅎㅎㅎ... 그러게... 많이 컷지? ^^

버섯// 그럴 확률이 높다고 주위에서 말들하더군... 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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