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형... 그리고 살아가는 이야기
by WI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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닌텐도 Wii

얼마전 버섯돌이님 블러그에서 닌텐도 Wii에 대한 포스팅을 보고, 그렇게나 운동이 된다면 나도 함 사볼까....
하던차에 마트에서 이녀석을 발견하게 되었습니다.

장 보는 내내~ 마눌님과 기나긴 협상끝에... 어느덧 카트안엔 이녀석이 타고 있었습니다.







본체에 기본적으로 1인 분량의 조종기만 들어 있어서, 추가로 1set 더 장만했습니다.
그리고 타이틀은 일단 간단히 세종류 정도만...
음... 나중에 SD건담 헤머게임(?)은 꼭 더 사야겠지요... ^^





하얀색의 본체가 고급스럽고 깔끔해 보입니다. 
빨간색 원안의 본체와 TV 윗쪽의 수신 센서만 설치해주면 세팅완료 입니다.




  
국민학교때부터 결혼전까지 계속 취미로 테니스를 처왔던 저로서는...
언~7년만에 다시 라켓을 잡는 감회가 새로웠습니다.

직접 닌텐도 Wii를 플레이 해본 소감은...

"최고~!!" 입니다.

테니스의 경우는 거의 실제 경기를 하는 느낌과 비슷합니다.
한~ 30분 게임 했더니... 땀이 비오듯합니다.
이렇게 땀 흘리는 모습을 보고 있던 집사람이 더욱 흐믓해 합니다. ^^




by WIND | 2008/05/08 14:54 | 살아가는 이야기 | 트랙백 | 덧글(8)
Commented by 쿠루루 at 2008/05/08 19:36
호오! 운동이 된단 말씀이시죠! 그럼 다음에 뵐땐 홀쭉한 교주님을............뵐 수....???
Commented by galant at 2008/05/08 21:26
오호..진짜 운동이 되는거네요.
Commented by harpoon at 2008/05/08 23:24
교주님 저는 요즘 오른쪽 어깨 통증으로 잠을 이루기 힘들 정도입니다. 그래서 생각한게 mii를 하나 더 만들어서 왼손잡이로 이용하는 방법을 검토중입니다.
Commented by harpoon at 2008/05/08 23:25
아참 그리고 위쇼핑채널에서 클래식 게임하는 재미도 쏠쏠합니다. 특히 펭권이 남극을 종주하는 게임 최고입니다.
어릴적 추억이 다시 살아나서 참 좋습니다.
Commented by 세군도 at 2008/05/08 23:29
윈드님 10Kg 이상 위로 빼셨다는 소식이 들려오면 저도 마누라한테 압박 들어가 볼랍니다 ㅋㅋㅋ
Commented by 세군도 at 2008/05/08 23:31
아니 그런데 윈드님 스탠드도 없이 AV기기들이 방바닥에 있네요!! 먼저 럭셔리한
AV용 탁자 하나 부터 지르세요~~
Commented by Hassi at 2008/05/09 17:06
아아........부러워요.......ㅜ.ㅜ
Commented by WIND at 2008/05/20 11:06
루루// 그러게 꼭 그래야 하는데... ㅠ..ㅠ

갈란트님// 예~ 운동이 되는건 확실한데... 아래 하푼님 말씀대로... 팔과 어깨쪽이 집중적으로 운동이되는 아픔(?)이 있습니다.

하푼님// 그렇군요... 저도 그럼 왼손잡이로...ㅎㅎㅎ ^^

비비빅님// 구입한지 2주정도 지난 현재... 저의 禁酒플랜과 맞물려서 그런지.... 약 4kg의 감량이 있었습니다.

하씨// 뭘~ 부러워 하시나... 마트가서 하나 지르면 되지.... 제수씨 산후 체중조절에 짱이라고 하나 지르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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