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형... 그리고 살아가는 이야기
by WI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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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in by 꾸자네
역쉬 상처엔 대일밴드가~~!!

저의 실수로 좀 긁혔습니다... ㅠ..ㅠ
제 마음은 이보다 10배는 더 아픈것 같습니다... ㅠ..ㅠ
어찌할까 고민하다... 대일밴드(?)나 붙여주기로 했습니다.







새차 뽑은지 일주일만에... 신고식인가요... ㅠ..ㅠ
왠만해선 타이어도 잘 안긁히는 저인데... ㅠ..ㅠ
아무래도 아직은 새차의 덩치가 손에 익지 않았던 모양입니다.
다행히 상대방 차주분이 좋은 분이라서... 별다른 마찰없이 원만하게 해결되었습니다.

부분 도색을 해줄까... 범퍼 전체도색을 해줄까... 고민하다가...
녹슬지 않는 범퍼 부분임을 감안해서... 저렴하게 그냥 깜찍한 패션스티커로 마무리하게 되었습니다. ^^; 




트라제에서 옮겨온 루프캐리어 옆에 새로운 장치가 보이십니까?
요거이 뭐냐하면... '자전거 캐리어' 입니다.
요전에 박스 캐리어 달때 같이 작업하고 싶었지만... 한번더 심사숙고한 끝에 이제서야 달게 되었습니다. 
(사실 요 캐리어 달러 갔다가 캐리어집 사장님차와 사알~짝 키스를 했습니다. ^^;)




자전거를 장착하면 모습이 이렇습니다.
생각보단 상당히 안정감이 있습니다.
100km/h 이상의 속도로 달려도 끄떡 없었구요...
차라리 비포장 도로나 상태 좋지 않은 도로를 저속 주행 할때가 흔들림이 많았지만... 역시나 큰 문제는 없었습니다.

사진에 마운팅 되어 있는 자전거는 이번에 장만한 미니벨로 이구요...
역시나 미니벨로 인지라... 폴딩이 되어 트렁크에도 무난히 들어갑니다.
그리곤 제 MTB 자전거를 마운팅 시키면 한번에 두대의 자전거가 이동 가능합니다.
몇일전 요런 포멧으로 싣고, 일산 호수공원에 가서...
저와 집사람은 자전거를... 용찬이는 인라인을 타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습니다.
물론 용준이는 제 등에 캐리어로 업혀 있고요... ^^




이번에 장만한 미니벨로가 용찬이에게는 조금 크긴 크지만...
타고 다니기에는 큰 문제는 없어 보입니다. ^^
 



by WIND | 2008/05/20 00:47 | 살아가는 이야기 | 트랙백 | 덧글(8)
Commented by 버섯돌이 at 2008/05/20 09:48
우어~ 미니밸로!!! 겁눼 좋아하는 자전건데!!!!! ㅠ0ㅠ
Commented by WIND at 2008/05/20 14:36
하나 지르3~~ 5만원대부터 있다네~~ ^^
Commented by Hassi at 2008/05/20 15:15
헉.....새로 지르신지 얼마 되지도 않는 새차를!!!!!!
Commented by harpoon at 2008/05/20 22:13
앗! 우리의 용찬군 고난이도 기술인 한손으로 자전거 타기를 ^^
Commented by WIND at 2008/05/20 22:47
하씨// 그러게... ㅠ..ㅠ 정신이 아직도 혼미하다네...

하푼님// 흐흐흐... 제대로 보셨네요... 용찬이 녀석 은근히 그걸 자랑하고 싶어하더라구요... ^^
Commented by 엑스탈 at 2008/05/20 23:10
캬캬~ 왠 대일밴드인가 했습니다요~
Commented by 쿠루루 at 2008/05/22 18:53
진짜 대일밴드 싸대기치는 퀄리티! 하지만 언제나 새차의 기스는 충격으로 다가오죠. 아잉~
Commented by WIND at 2008/05/26 11:49
엑선생// ㅎㅎㅎ... 아픔을 가리기엔 너무 초라하지... ㅠ..ㅠ

루루// 언젠가는 날 기스다~!! 하고 스스로 세뇌 시키지만... 충격은 가시지 않는군...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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