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형... 그리고 살아가는 이야기
by WI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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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in by 꾸자네
질주 본능~!!

강화의 석모도에 해변에서 ATV를 즐길수 있는곳이 있다고 해서 찾아가 보았습니다.

무서워서 못탄다는 집사람을 겨우 달래서 한번만 타보라 했더니... 처음엔 수줍어 하다가...
헐~  저보다 더 속도를 냅니다~~!! @..@
이런걸 '질주 본능' 이라 하는걸까요? ^^;





집에서 강화까지 30분 정도... 또 강화 외포항에서 석모도까지 배타고 10분...
대기시간까지 해서... 한시간정도 걸린것 같네요...
차는 직접 배에 싣고 들어갔습니다.


















요런 GIF화일은 동영상과는 또다는 맛과 재미를 주는것 같습니다. ^^












































눈에 한~껏 힘주고 폼 잡은 용찬이...
물론 위험하기 때문에 혼자 태우지는 않았습니다.
그래도 마지막즈음엔... 용찬이와 제가 자리를 바꾸어...
용찬이가 직접 운전하고... 저는 뒤에서 서포트만 해 주었습니다.

집사람이 찍어준 제 모습~~
(제가 타면 뭐든지 개그스러워지는군요... ㅡ..ㅡ;)





기분 UP 된 용찬이 엄마~~!!
기분전환으로는 최고였던것 같습니다~~ ^^




석모도에 상징적 문화유산이라 할수 있는 보문사에도 들르고...

보문사 입구에서 팔고 있던 특이한 새우튀김이 생각납니다.
일반적인 새우튀김에 사용하는 커다란 새우가 아닌...
새우젓에나 들어갈 법한 작은 새우들을 덩어리로 하얀 튀김가루에 튀겨냅니다.
맛은... 아~주 부드러운 새우깡... 정도~~ 
사먹지는 않고... 시식만 했는데... 다음번에 가면 한봉지 꼭 사먹어야겠습니다.




집으로 오는길에... 강화의 맛집인 '영빈관'에서 장어구이로 저녁을 먹었습니다.
엄청난 밑반찬과 두둠한 장어를 보세요~~ 맛은 더이상 설명 않드려도 아시겠죠? ^^
강화에 놀러가시면 꼭한번 들러보세요... 강추드립니다~~




by WIND | 2008/06/04 10:47 | 살아가는 이야기 | 트랙백 | 덧글(5)
Commented by harpoon at 2008/06/04 12:43
강화나 김포 인천쪽은 태어나서 한번도 가 보지 않아서 기회가 된다면 그쪽으로 투어를 했으면 합니다.
부럽습니다. 마지막에 장어 ㅋㅋ
Commented by 쿠루루 at 2008/06/04 22:41
아! 재밌으셨겠어요.^^
Commented by WIND at 2008/06/06 02:05
하푼님// 꼭 한번 오세요~~ 극상의 대접은 못하더라도... 버선발로 달려 나가겠습니다~~ ^^

루루// 엉~ 생각보다 재미있더만~~
Commented by 새물결 at 2008/06/08 02:23
형, 여유있는 삶이 부럽다...ㅠㅠ
내가 왜 이렇게 됐을꼬...
Commented by WIND at 2008/06/08 23:23
글쎄... 정말 부러워 해도 될지는 나도 잘 모르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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