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형... 그리고 살아가는 이야기
by WI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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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in by 꾸자네
요즘 이러구 있습니다...

별 뜻있는 포스팅은 아니구요...
너무 블러그를 방치 하는것 같아 살~짝 한장 올립니다.

요즘 진행중인 녀석들 때문에 책상위가 장난이 아니네요... ㅡ..ㅡ;
일단... 즐프라 플젝 첫번째 녀석은 월요일 즈음에 업로드 될것 같구요...
두번째 녀석인 큐리오스도 가조는 해놓은 상태 입니다.
그 외에도... 바이크 한대와... SD자동차 한대...
글구... 해싸리님과 준비중인 소규모 플젝하나...

정신은 없지만... 이런맛에 모형하나~ 싶습니다~~~ ^^





by WIND | 2008/06/20 02:42 | 살아가는 이야기 | 트랙백 | 덧글(16)
Commented by swanybak at 2008/06/20 02:45
훌쩍...전...나중에 다시 시작 하려구요...ㅜ.ㅡ
Commented by WIND at 2008/06/23 23:21
그려.. 그려... 공부도 떄가 있는겨... (나도 옛날에 어른들에게 많이 들었던만... ^^;)
Commented by 새물결 at 2008/06/20 03:24
나도 다음달중으로 기필코 뽑아낸다!
Commented by WIND at 2008/06/23 23:21
그래~~ 하루 빨리 마음의 여유를 가지길 바란다...
Commented by nn조nn at 2008/06/20 08:26
나도 미뤄논거좀 들어야 하는데요... ㅠ_ㅠ
Commented by WIND at 2008/06/23 23:22
저도 너무 많이 미뤄져 있어서... 처리는 엄두도 못내요... ㅠ..ㅠ
Commented by Hassi at 2008/06/20 11:49
저는 아들 100일 지나면 조금씩 손대렵니다.
Commented by WIND at 2008/06/23 23:22
베란다에서 하면... 아~무 문제 없어~!! ^^
Commented by harpoon at 2008/06/21 14:19
와! 깔끔 정리모드의 작업풍경이군요......

저두 얼른 정신 차리고 좀 만들어야 하는데

너무 너무 침잠하고 있는거 같습니다.
Commented by WIND at 2008/06/23 23:23
네~ 수원님의 멋진 뱅기작품들 또~ 보고 싶어용~~ ^^
Commented by galant at 2008/06/22 01:45
작업실 너무 멋있습니다.~
Commented by WIND at 2008/06/23 23:24
그런가요? 여러번의 시행착오끝의 모양새 입니다~~ ^^
Commented by 쿠루루 at 2008/06/22 19:45
작업대가! 작업대가! 저리 깨끗하게 작업을 하신다니!!!! 충격적입니다. 저의 작업장은.............무념...
Commented by WIND at 2008/06/23 23:24
헙~!! 이번 포스팅의 한 부분이 작업으로 어질러진 작업공간이디... ㅡ..ㅡ;
Commented by 비비빅 at 2008/06/23 19:35
별뜻 없는 포스팅이신데 느므 부러운걸요!!!!!

아주 부러워 죽겠어요!! 흥!!! 삐침.!!!


가지런히 배열된 집게에 카타르시스를 느끼고 갑니다 <응?>
Commented by WIND at 2008/06/23 23:25
하하~~ 집게는 놓다보니 저렇게 되었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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