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04월 01일
요즘 빠져 있는거...


마크로스 프론티어...
설정이나 스토리 전개가 다소 비약적이라, 조금은 외면 받는면도 있지만...
이상하게 애니를 볼때보다, 본 후에 O.S.T를 통해 곱씹어 들어보니...
더욱 감동이 울어나는 느낌이 드네요.
그 바람에 지름신이 자주 강림하려 합니다. ㅡ..ㅡ;
요즘 많은 물량의 프라를 되팔면서,
'되팔물건은 절대 사지 말아야지...!!' 라고 다짐해 보지만...
자꾸만 눈낄이 가네요...
조만간 한녀석 만들지 않을까... 싶습니다. ^^
그리고 참... 저 복귀 했어요~~
# by | 2009/04/01 18:04 | 트랙백 | 덧글(14)




방가방가 ㅋㅋㅋ
다시 뵈니 더 반갑네요~~ ^^
전 SMS 스탠드도 샀어요.. ㅠ_ㅠ
소대 구성중이여... ㅡ..ㅡ;;
잘~ 지내셨는가...?
여전히 공장(?)은 잘 돌아가고? ^^
저도 가조로 한녀석 가지고 있는데 나름 만드는 재미는 쏠쏠 하더군요.
변형 할려면 쬬큼 성격 테스트 하지만...
오랜만에 정말 반갑습니다~~ ^^
-_-;;; 응????